오늘 상사한테 개털렸는데 진짜 억울함
익명2026.07.14조회 13
오늘 별거 아닌걸로 상사한테 한소리 들었는데 하... 진짜 억울함.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렇게 말하나 싶고
근데 뭐 어쩌겠음. 을이 참아야지. 퇴근하고 그냥 멍때리다가 여기라도 와서 써야 좀 풀릴 것 같아서 씀
아 맞다 생각해보니 저번주에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때도 그냥 넘어갔었음. 이러다 진짜 화병 나겠다 싶기도 하고
그냥 다들 이러고 사는건가 싶다
댓글 2
익명 · 2026.07.14
저도 오늘 비슷한 일 있었는데 진짜 스트레스만 쌓이네요
고양이발바닥 · 2026.07.15
직장인 국룰임 그냥 참고 다들 삽니다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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