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회 예약이 이렇게 빡셀 줄 몰랐어요

영치금거지2026.09.12조회 23
시간 맞춰서 들어갔는데 이미 마감돼 있고.. 두 번 놓치고 나서야 몇 시에 열리는지 알았어요 알람 맞춰놓고 그 시간에 폰 붙잡고 있습니다 어제는 겨우 잡았는데 하필 제일 늦은 시간대라 반차 쓰고 갔어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만 이렇게 헤매는 건가 싶어서요

댓글 2

익명 · 2026.09.12

저도 두 번 놓치고 알았습니다. 열리는 시간에 미리 들어가 계셔야 해요.

면회버스막차 · 2026.09.12

혼자 헤매시는 거 아닙니다. 다들 그 시간에 폰 붙잡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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