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회 다녀왔어요
익명2026.07.09조회 14
오늘 아빠 면회 다녀왔습니다. 10분이 이렇게 짧은 줄 몰랐어요. 얼굴 좀 상하신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정작 아빠는 저 걱정만 하시더라고요. 영치금 넣고 오는 길에 괜히 눈물이 나서 혼났어요. 비슷한 처지신 분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.
댓글 2
익명 · 2026.07.10
저도 부모님 면회 다녀올 때마다 그 10분이 왜케 짧은지 모르겠어요.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.
익명 · 2026.07.13
10분이 진짜 짧죠... 저도 매번 아쉬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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