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 새벽 3시에 드릴질

익명2026.09.26조회 8
이게 맞냐고 연휴라고 공사하는거 실화냐;; 경비실에 전화하려다 나만 예민한가 싶어서 참았는데 30분 계속함 결국 이어폰 끼고 잤다 ㅡㅡ 아침에 나가다 마주쳤는데 인사 잘하시더라 할말이 없어짐

댓글 1

2594 · 2026.09.26

전과 뽑아서 문 앞에 붙어버려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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