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회 다녀왔습니다
영치금담당2026.07.08조회 23
오늘 면회 다녀왔어요. 생각보다 얼굴이 편해보여서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. 영치금은 매달 넣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.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.
댓글 2
같은처지 · 2026.07.09
저도 매달 넣고 있어요. 정해진 정답은 없는 것 같고 각자 형편에 맞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. 얼굴 편해보이셨다니 다행이에요.
익명 · 2026.07.10
저도 영치금 얼마가 맞는건지 몰라서 그냥 형편껏 넣고 있어요 얼굴 편해보이셨다니 저도 마음이 좀 놓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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