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에서 모르는 할머니가 내 무릎에 짐을 올려놓음

익명2026.09.08조회 6
아니 말도 없이 그냥 턱 파 같은게 들어있었는지 무릎에서 파냄새 남 내릴때 잘 가라고는 하시더라 ㅋㅋㅋㅋ 뭐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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