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방위 교육 갔다가 이름 불릴때 심장이
구구팔팔2026.09.25조회 12
몇 년 만에 통지서가 와서 갔다
동사무소 지하에서 하는 그거
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앞에서 명단을 부르더라
내 이름 불릴 차례 다가오니까 왜 그렇게 긴장이 되던지
법정에서 이름 불리던거랑 아무 상관 없는건데 몸이 먼저 반응함 휴
옆자리 아저씨는 아예 자고 있었고
영상 틀어주고 한시간 조금 넘게 하다 끝났다
나오면서 편의점 커피 하나 뽑아먹었는데 그게 좀 좋았음
이런거 하나로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직 좀 그렇긴 한데
댓글 1
출소카운트다운 · 2026.09.25
이름 부를때 그거 뭔지 알것같다
나는 은행 창구에서 번호표 부를때 아직도 그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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