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사하라는 말 듣고 왔습니다
익명2026.07.27조회 15
어렵게 들어간 회사였는데 전과 조회에서 걸렸다고 오늘 통보받았습니다. 집행유예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런식으로 발목잡힐줄 몰랐어요
억울한 마음이 제일 크고, 이 나이에 다시 이력서 쓸 생각하니 막막하기만 하네요
댓글 2
익명 · 2026.07.27
저도 똑같은 일 겪었어요 진짜 씁쓸하더라고요
익명 · 2026.07.27
그런 얘기 들으니 저도 취업 준비하는게 더 무서워지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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