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이 몰랐다고 하는데 믿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
익명2026.07.11조회 26
딸이 아르바이트인줄 알고 시작한거라는데,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엮였다고 합니다. 불구속으로 재판은 남아있고요. 몰랐다는 말을 믿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다들 설마 몰랐겠냐고 하니 저도 흔들립니다. 딸 얼굴 볼 때마다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.
댓글 4
익명 · 2026.07.11
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어요. 믿고 싶은 마음이랑 불안한 마음이랑 같이 가더라고요
익명 · 2026.07.12
부모 마음은 다 그런듯 합니다.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익명 · 2026.07.12
맞아요 저도 그랬어요... 결국 시간이 답인 것 같아요
JUAN 변호사 · 2026.07.19
실제로 사회적 경험이 적고 잘 모르는 친구들이 종종 수거책으로 취업사기 당해서 활동해요. 믿어보시고, 변호사 잘 구하셔서 대응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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