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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먹고 경찰한테 시비 털었다가 만기까지 산 썰

익명2026.07.03조회 16
그날 그냥 취해서 뭘 안다고 아는척 하다가 밀친게 화근이었다. 처음엔 벌금이겠지 했는데 공무집행방해 붙으니까 얘기가 달라지더라. 재판 가서도 술 핑계 대다가 더 안 좋게 봤나 싶다. 지금 생각하면 그냥 택시 타고 집이나 갈걸. 술 끊은지 이제 8개월째다.

댓글 3

익명 · 2026.07.04

다들 그때 왜그랬나 싶은 순간 하나씩 있죠 저도 그럼

익명 · 2026.07.05

술이 문제긴 함 ㅋㅋ 끊고 사는게 답

JUAN 변호사 · 2026.07.20

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고 재범을 안해야죠. 응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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