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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징역 생활을 열일곱에 시작했다

익명2026.05.22조회 32
그 나이 때 같이 빵 들어간 놈들이 백 명이다 치면은... 지금 나만큼 사는 놈은 다 혼자 뿐이야. 나는 어떻게 이 모양이 됐느냐? 잘난 놈 제끼고, 못난 놈 보내고. 여기 변호사처럼 배신하는 새끼들... 다 죽였다. 고니야, 담배 하나 찔러 봐

댓글 2

익명 · 2026.05.23

친구 대사 아니에요ㅋㅋ 반가우면서도 웃프네요

익명 · 2026.05.23

그렇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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