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호관찰소 동행한 날
보호관찰생활2026.06.28조회 18
아들 보호관찰소 처음 같이 갔다왔다. 대기실에서 아들 표정 보는데 마음이 복잡했다. 예전보다 확실히 말수도 줄고 얌전해진게 보이는데 그게 반가우면서도 짠했다. 재범만 안하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
댓글 2
익명 · 2026.06.28
짠하네요.. 그래도 옆에서 챙겨주시니까 아드님한테 힘이 될거예요
보호관찰생활 · 2026.06.29
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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