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호관찰소 처음 같이 갔다 왔습니다
익명2026.07.21조회 15
오늘 아들이랑 처음으로 보호관찰소 다녀왔습니다. 담당 선생님이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아들이 생각보다 또박또박 대답하는 걸 보고 마음이 좀 놓이긴 했어요. 그래도 앞으로 정기적으로 가야 한다니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. 재범만 안 하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
댓글 3
3년째기다림 · 2026.07.21
저도 남편 보호관찰 때 처음 같이 갔었는데 그 마음 알 것 같아요.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
익명 · 2026.07.21
아드님이 또박또박 대답했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애도 그랬으면 좋겠는데
익명 · 2026.07.22
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다녀온 적 있어요 애쓰셨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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