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 미끼였다는 걸 안 날
익명2026.07.25조회 13
딸이 그냥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시작한 거라고 계속 말하는데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. 근데 딸이 받은 문자며 통화 내용 보니까 진짜 몰랐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. 취업 사이트에 올라온 글 보고 연락했다는데 그게 그런 일인 줄 어떻게 알았겠나 싶으면서도, 한편으론 왜 좀 더 의심을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합니다.
댓글 4
면회버스막차 · 2026.07.25
저희 아들도 비슷한 얘기 했었어요 몰랐다는 말 믿어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
익명 · 2026.07.25
저도 딸이 있는 입장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..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
익명 · 2026.07.25
맞아요 남 일 같지가 않네요
JUAN 변호사 · 2026.07.26
보이스피싱 수거책 모집 방법이 날로 교활해지고 있어서 단순 아르바이트 등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.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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