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에서 마주칠까봐 요즘 장도 멀리서 봐요
면회버스막차2026.07.21조회 20
아들 일 있고 나서부터 동네 마트도 잘 안 가게 되네요. 누가 알아볼까 싶어서 괜히 위축되고. 아직 아무도 눈치 못 챈 것 같은데도 혼자 조마조마합니다.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나 싶으면서도 지금은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.
댓글 3
3년째기다림 · 2026.07.21
그 마음 너무 알아요 저도 한동안 마트도 다른 동네로 다녔어요
익명 · 2026.07.21
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
익명 · 2026.07.23
저도 그 마음 알아요.. 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긴 하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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