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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·지인 게시판의 글 54개 · 1/2 페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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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·지인
출소 후 이야기
자유게시판
담임선생님이 이미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
2026.09.28
아이가 아빠 어디 있냐고 친구한테 물었대요
2026.09.26
아버지 앞으로 온 우편물을 제가 뜯고 있습니다
2026.09.25
동생 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
2026.09.23
딸이 다녔다는 그 사무실을 혼자 찾아가 봤습니다
2026.09.22
서류 글씨가 안 보여서 돋보기를 샀습니다
2026.09.21
재판 있는 날 회사에 뭐라고 하고 연차를 쓰시나요
2026.09.20
추석에 부모님께 동생 얘기를 또 해야 합니다
2026.09.19
합의하면 인정하는 게 되는 거냐고 묻습니다
2026.09.16
면회 예약이 이렇게 빡셀 줄 몰랐어요
2026.09.12
편지를 매주 쓰다가 격주로 줄였습니다
2026.09.08
아들이 원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
2026.09.07
은행 일을 처음 해봤습니다
2026.09.04
받은 돈이 얼마인지 어제 알았습니다
2026.09.04
기일이 또 미뤄졌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
2026.09.03
탄원서 부탁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습니다
2026.09.01
상담 받고 나와서 커피를 두 잔 마셨습니다
2026.08.31
어머님한테서 처음 전화가 왔어요
2026.08.27
적금 깨러 갔다가 창구에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
2026.08.23
아이 학교에서 아버지 오시냐고 물었습니다
2026.08.23
상담을 두 군데 다녀왔습니다
2026.08.21
아들 앞으로 온 우편물이 자꾸 쌓입니다
2026.08.14
방청석에 어디 앉는지도 몰랐습니다
2026.08.11
형제들이 모여서 얘기를 했습니다
2026.08.08
회사 사람들은 아직 모릅니다
2026.08.07
야간에 못 나가는 조건이 붙어서 집이 좀 조용합니다
2026.08.05
아빠 면회 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
2026.08.05
합의금 얘기만 나오면 마음이 복잡해요
2026.08.04
요즘 자꾸 그 집 생각이 나요
2026.08.03
재판 날짜 또 미뤄졌어요
2026.08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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